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상임대표 정용상. 이하 흥민통)는 6월 16일 흥사단 강당에서 흥민통 회원 및 시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66차 금요통일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포럼은 ‘남북교류협력 재개와 사회적 협약’이라는 주제로 박창일 평화3000 운영위원장을 초청하여 진행되었다.

박창일 위원장은 대북 지원활동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민간단체의 독립성과 자율성이 확립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대북지원에 대한 사회협약과 법제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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