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15일 서울시청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열린 ‘서울 평화·통일 교육 공감 세미나’에서 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는 평화통일 시민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으로 서울시의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특히 이 날 세미나에서 유병수 흥민통 사무처장은 ‘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한 제안’이라는 주제로 평화통일교육자를 위한 교육의 필요성과 사회통일교육에 대해 발표하였다.

 더불어 시민청 1층 로비에서는 13일부터 15일까지 2017년 평화통일 수업에 관한 결과물을 전시하였다. 이 중 흥민통은 ‘찾아가는 학교통일 토론교육’과 ‘대학로에서 통일로’ 수업을 하며 아이들이  통일 시를 전시하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