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18일 저녁 지식나눔실에서 대통아 9기의 2학기 첫번째 강연인 마음열기가 진행되었다. 이 강연은 장대진 흥민통 교육위원장이 맡았다.

대통아 9기는 북한이탈주민 청소년 교육봉사를 진행하기 전 다섯차례의 사전 강연을 듣고 각자 자신이 선택한 학년에게 자신이 선택한 과목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면서 1학기를 보냈다.

대통아 9기는 한 학기를 함께 했지만 2학기 시작과 함께 진행한 마음열기를 통해서 지금까지 몰랐던 서로에 대해 더 깊이 살펴보며 더욱 돈독해지고 서로를 더 많이 알게 되는 시간을 보냈다.

다음 강연은 10월 1일인 월요일 ‘분단의 배경과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의 시선’이란 주제로 윤환철 미래나눔재단 사무총장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