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통은 지난 3월 23일(토) 오전 10시에 모여 서울교육박물관에서 진행하는 ‘대한의 독립과 결혼하다’ 전시를 보고 북촌 일대 3.1운동 관련 유적지를 탐방하며 100년 전의 3.1운동을 되세기고, 대한의 독립을 위해 희생한 많은 독립운동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대한의 독립과 결혼하다’ 전시는 많은 독립운동가들 중 권기옥, 김마리아, 김란사, 남자현, 유관순, 윤희순 6명의 여성 독립운동가를 조명하는 전시로 크게 드러나지 않았던 여성독립운동가들을 중심으로 독립운동을 볼 수 있는 기회였다. 

다음 흥민통 소통의 날은 4월27일(토) DMZ일대에서 4.27 판문점 선언을 기념한 인간띠 잇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히 보기 : http://uni.yka.or.kr/?p=12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