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통과 서울흥사단은 지난 3월 23일(토)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3월 합동월례회 및 2019 한반도 평화 성취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특히 이 날은 3.1운동 100주년 기념하여 “100인 100색 만세운동”이라는 주제로 무오독립선언문을 읽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 퍼포먼스를 정인자 여성위원장이 장년대표, 남민수 대학생통일아카데미 10기 부기장이 청년대표를 각각 맡아 3.1운동을 정신을 다시금 전했다.

월례회 동안 부스에서는 남북 정상회담의 사진 전시 및 한반도 고리를 시민들에게 전하며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는 마음을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