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통은 4월 5일 오후 4시 흥사단 4층 마음나눔실에서 흥민통 전문가 좌담회를 진행하였다. 전문가 좌담회는 ‘현재 북한 사회에 대한 인식’이란 주제로 중국 산동대학교 방호범 교수가 강연을 맡았다.

이 좌담회는 흥민통의 도산통일연구소 연구원들과 흥민통 임원들이 참석하였으며, 현재 북한 사회를 보다 밀접하게 경험하고 있는 방 교수의 강연으로 참석자들은 최근 북한의 변화와 방향에 대해 들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