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는 2019 서울시 평화·통일 청년 리더와 6월 29일(토) OT를 진행한 후 7월 4일(목)부터 8일(월)까지 북·중접경지역 연수를 진행했다. 이 연수는 독립운동에서 평화·통일운동, 나아가 동북아의 평화로 의제를 확장하며, 한반도의 평화를 넘어 동북아의 평화와 공존을 기조로 진행되었다.

청년 리더는 심양, 단동, 통화, 백두산, 연길, 용정, 도문 등이며, 항일 유적지와 북·중접경지를 직접 가보고, 각자 오리엔테이션에 정해진 독립운동가를 다른 참가자들에게 설명하며 리더다운 주체적인 연수를 진행했다. 연수 이후에는 서포터즈 활동과 더불어 DMZ 탐방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