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는 지난 8월 13일(화) 대학로 인근 영화관에서 ‘2019-8 흥민통 소통의 날’을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는 ‘영화 「봉오동 전투」로 보는 저항의 역사’라는 주제로 영화를 관람하고 뒷풀이를 진행했다. 회원들은 영화를 통해 엄혹했던 특별하지 않은 모두가 모여 조국의 독립을 위에 당시 위협적이던 일본군에게 저항하고, 희생 했음을 다시 한 번 느끼며 독립운동가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표했다. 더불어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을 애도하고 그 업적을 알릴 수 있는 더 많은 활동들을 진행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나누며 자리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