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통 청년위원회 들꽃(위원장 이예람)은 지난 8월 17일(토)-18일(일) 1박 2일 동안 청평으로 하계 모꼬지를 다녀왔다. 모꼬지에서는 물놀이와 다양한 게임 등을 통해 친목도모의 시간을 가졌다. 저녁식사 후에는 ‘남북청년교류 어떻게 할까?’, ‘대학은 꼭 가야할까?’, ‘육체적 노동과 정신적 노동중 무엇이 더 비쌀까?’란 주제에 대해 모둠별 풀뿌리 토론 시간을 가졌다. 특히 ‘남북청년교류 어떻게 할까?’에 대해서는 교환학생, 스포츠 역사 세미나, 한민족 축제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으며 들꽃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지 고민하며 모꼬지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