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상임대표 이기종)의 공모사업인 2019 서울시 평화·통일 청년리더 ‘수나’는 10월 31일(목) 오후 7시에 흥사단 4층 지식나눔실에서 통일특강 및 청년교류사업 아이디어 회의를 진행하였다. 이날은 강연에 앞서 보고회 기획팀이 모여 보고회의 진행방안과 준비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이후 7시부터는 ‘만남을 준비하는 이야기-교류와 협력을 통해‘ 라는 주제로 김윤선 어린이어깨동무 사무국장의 통일 강연이 진행되었다. 강연은 어린이어깨동무가 진행한 북한과의 분야별 직접교류의 경험 전달을 통해 남북교류의 어려움과 인도주의적 지원의 필요성과 교류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주는 시간이었다. 강연 후에 이어진 아이디어 회의에서는 보고회에서 서울시에 직접 전달하게 될 남북교류 제안에 대해 논의 및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서울시 평화·통일 청년리더들은 11월 16일(토) 최종적으로 보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