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통 정용상 이사회의장이 2020년 4월 25일 제 57회 법의 날을 맞아 황조근정훈장을 수훈했습니다.

정용상 이사회의장은 그동안 올바른 로스쿨과 법조인 양성을 위한 사법개혁 운동을 선도하고, 남북통일 및 동북아평화공동체구현을 위한 법제정비, 아세안·유라시아 등 개도국에 한국법의 수출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또 시리아 난민촌에 초등학교를 설립하는 등 국제인권운동을 통한 국위선양의 공로로 황조근정훈장을 수훈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