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통은 6월 20일(토) 오전 10시 흥사단 3층 강당에서 <평화시민교육 콘텐츠 제작> 2차 특강 및 2차 회의를 진행했다. 특강은 ‘통일교육의 변천과정과 평화·통일교육의 방향성’이라는 주제로 통일교육의 변천과정, 통일교육과 평화교육의 만남, 청년세대의 통일의식, 통일교육의 방향성, 논의가 필요한 쟁점 등에 대해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조정아 박사가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학교통일연구회 및 외부소속 20인의 강사가 참여하여 평화시민교육 콘텐츠 제작에 대해 논의했다. 차기 회의에서는 교육목표, 교육대상, 교육주제, 내용 등 보다 세부적인 내용을 논의하기로 하였다. 한편 평화시민교육의 활성화와 평화시민 양성을 위한 콘텐츠 제작 및 보급이 목적인 <평화시민교육 콘텐츠 제작>사업은 서울시 <시민참여형 평화·통일교육 공모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콘텐츠 제작 회의는 총 7회 진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