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통은 지난 9월 3일(목) 오후 3시 온라인(ZOOM)을 통해 학술세미나를 진행했다. 학술세미나의 주제는 ‘한국전쟁 70주년, 전쟁에서 평화로 가기 위한 과제’였으며 정용상 흥민통 이사회의장이 사회를 맡았다.
 ‘한국전쟁과 휴전협정이 남긴 과제’라는 내용으로 김보영 인천가톨릭대학교 교수가 첫 번째 발제를 하였다. 이어서 ‘한국전쟁과 휴전협정이 남긴 과제’라는 내용으로 김상범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연구위원과 ”라는 내용으로 황수영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팀장이 토론을 했다. 
 두 번째로는 정한범 국방대학교 교수가 ‘남·북·미 평화공존을 위한 제도화 프로세스’라는 내용으로 발제를 했다. 이어서 ”라는 내용으로 박종철 도산통일연구소장과 ‘한미동맹에 대하여’라는 내용으로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소장이 토론을 했다. 이후 질의응답시간을 가졌고, 참석자들은 ‘전작권 환수관련 조건과 시기 설정의 문제’ 등 궁금한 점과 “통일에 몰입하지 말고 남북이 서로 좋은 이웃으로 지내야 한다는 의견에 공감한다.”, “평화에 대한 상세한 논의도 중요하지만 우리 사회의 여러 갈등을 치유하는 것이 급선무이다.”등 학술세미나에 대한 감상과 의견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