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장 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 정책위원장(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은 프레시안(5월 30일)에 “남·북·미·중 공동조사단, 군사정전위와 별개로 구성해야”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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