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통 사무처에 새식구가 들어왔습니다

그동안 서울흥사단에서 시민운동과 아카데미 활동을 담당하던 이현정 간사가 3월부터 흥민통에서 일하게 되었습니다. 3월 들어 큰 행사와 지방 출장으로 어제(3월 9일)서야 흥민통으로 첫 출근을 하게 된 이현정 간사는 대학시절부터 흥사단 아카데미를 활동을 하였고, 정치학과 경영학을 전공하였으며 특히 통일과 동북아 정세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왕성한 활동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이 간사는 흥민통에서 조직, 아카데미, 통일교육 분야에서 큰 역할을 하리라 기대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