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통은 11월 24일(화) 오후 2시 온라인으로 흥사단과 서울통일교육센터가 주최하는 평화·통일 민관협력방안 학술회의를 주관했다. 
 세션1의 주제는 ‘정부의 평화·통일교육 정책과 전망’이었으며, 조정아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정부의 평화통일교육 정책과 방향’에 대해 발표했고, 권혁률 경기도연구원 초빙연구원이 ‘교육청의 평화통일교육 사례와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서 정주진 평화갈등연구소장, 안영욱 경기평화교육센터 사무처장, 신미연 겨레하나교육국장이 토론을 진행했다. 세션2의 주제는 ‘민간단체의 평화·통일교육 성과와 전망’이었으며, 신효숙 북한대학원대학교 겸임교수가 ‘민관협력 평화통일교육의 성과와 한계’에 대해 발표했고, 이갑준 전 통일교육협의회 사무총장이 ‘평화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한 제안’을 발표했다. 이어서 여현철 국민대학교 교수, 김영철 피스모모 교육연수팀장, 여혜숙 평화를만드는여성회 공동대표가 토론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