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통은 지난 1월 23일(토) 오후 2시 ‘2021 흥민통 임원워크숍’을 온라인(zoom)을 통해 진행했다. 

 먼저 각자 차례대로 인사나누기를 통해 근황을 이야기하고 이기종 상임대표의 인사말로 시작했다. 이어서 2020년 사업 평가 및 결산에 대한 사무처의 보고가 있었다. 이에 대해 임원들의 회원관리 현황에 대한 질의와 자료에 대한 보완 주문이 있었다.

 2021년 세부사업계획 및 사업예산(안)에 대해서는 사무처와 차용석 청년위원장의 보고가 있었다. 주요논의 사항으로는 공동대표 보궐의 건, 규약 개정의 건, 분과위원회 조정의 건, 남북교류사업, 북한이탈주민 관련 사업 제안이 있었다.

 임원워크숍에서 제안된 내용들을 반영해 사업평가와 계획을 수정한 후 상임운영위원회와 이사회를 거쳐 2월 26일 진행되는 총회에서 2020년 사업평가 및 결산, 2020년 사업계획 및 예산이 최종적으로 확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