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통 도산통일연구소는 4월에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경상국립대 통일평화연구센터, 영남통일교육센터와 함께 ‘미중 경쟁이라는 미로에서 헤매는 한반도 평화’ 연속강좌를 진행했다.

4월 12일 1강 ‘강대강, 선대선의 중대선택의 기로에 빠진 김정은의 딜레마’에서는 진희관 교수(인제대), 호사카 유지 교수(세종대)가 발제와 토론을 했다.

4월 13일 2강 ‘바이든의 인도-태평양 전략과 한반도 군비통제’에서는 박성용 교수(전북대), 정길호 박사(전 국방연구원)가 발제와 토론을 했다.

4월 14일 3강 ‘미중 전략경쟁과 중국의 한반도 전략’에서는 필영달 교수(중국산동대 동북아학원), 원동욱 교수(동아대)가 발제와 토론을 했다.

4월 19일 4강 ‘한반도평화와 경남 청년의 역할’에서는 배진석 교수(경상국립대)가 발제하고, 유병수 처장(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 엄주현 박사(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 조재욱 교수(경남대)가 토론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