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은 4월 27일(화), 4.27 판문점선언 3년을 맞아 대학로 흥사단 단소 앞에서 ‘남북합의 이행 촉구 행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동은 조현주 흥민통 공동대표, 이영일 서울흥사단 대일행동특별위원회 위원장의 자유발언과 흥사단 성명서 낭독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어서 흥사단 활동가들은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을 알리는 피켓을 들고 대학로 일대를 행진하고 혜화역 2번 출구에서 시민들의 서명을 받았다.

흥민통과 흥사단은 진정한 독립을 위한 한반도 평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