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통은 지난 5월 3일(월)부터 5월 13일(목)까지 제1회 평화·통일 캘리그라피 대회 출품작 접수을 접수받았다. 접수기간 동안 총 107점의 출품작을 접수 받았으며, 16일(월) 오후 4시 흥사단 강당에서 심사를 진행했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유현덕(한국캘리그라피협회장), 이근산(이산글씨학교 대표), 최부득(최부득건축연구소 대표) 등 총 3인이 심사를 하였다. 107점의 출품작 중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3점을 선정하였다.

20일(목) 오후 4시에는 흥사단 강당에서 입상작에 대한 시상을 진행하였다. 장려상 3명에게는 흥민통 상임대표상과 부상으로 무선선풍기를, 우수상 2명에게는 흥사단 이사장상과 부상으로 무선청소기를 수여했다. 최우수상 1명에게는 서울통일교육센터장상과 부상으로 공기청정기를, 대상 1명에게는 통일부장관상과 공기청정기를 수여했다. 이후 수상자들은 공동작품으로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을 제작하고 기념촬영을 마친 뒤 마무리 했다.

한편 ‘제1회· 평화통일 캘리그라피 대회’는 흥사단과 서울통일교육센터가 주최하고 통일부가 후원하며, 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가 주관한 대회로 내년에도 이어질 예정이다.

[수상작]

[공동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