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통은 지난 5월 10일부터 6월 14일까지 ‘서울시 평화시민교육 전문가 양성과정’을 진행했다.
해당 과정은 서울시 평화시민교육 전문가 30명을 양성하여 평화시민 양성의 필요성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성인 30명을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에 이론 강의가 진행되었다.  이론 강의는 ‘한반도 정세와 해법’, ‘남북 사회통합과 평화’, ‘교실에서 이뤄지는 평화교육’,  ‘평화시민교육 수업1,2’등 총 5회로 구성되었고 서울시 내 전쟁평화유적 탐방이 3개 조로 나누어 함께 진행되었다.  한편 전문가 양성과정을 마치고 난 후에는 평화시민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