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통은 지난 7월 17일(토) 오전 10시 온라인(zoom)으로 ‘2021 우리는 평화지킴이’ 평화·통일 스터디(아카데미)를 진행했다.  ‘국제협력놀이와 통일방안’를 주제로 김보관 흥민통 학교통일교육연구회장이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먼저 마음열기를 진행한 뒤 국제관계와 협력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고 협상게임을 시작했다.  평화지킴이들은 설명을 들은 뒤 세 국가로 나뉘어(연필, 종이, 연필깎이) 수 차례 소회의실에서 전략을 논의했다. 초기에는 협상이 잘 이뤄졌으나 시간이 지나자 협상이 결렬되고 결과적으로 어떤 국가도 종이에 국가명을 쓰지 못했다.  평화지킴이들은 협상이 성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 들었고 협상을 하는 것이 쉽지 않음을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