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통은 9월 11일(토) 오전 10시 온라인(zoom)을 통해 ‘우리는 평화지킴이’ 토론회를 진행했다. 토론주제는 “청소년 평화통일 교육을 의무화해야 한다”, “우리나라에 난민을 수용해야 한다” 였으며 토론 진행 전 토론원칙, 토론종류, 주의사항, 논제선정법, 토론방법 등에 대한 토론교육이 먼저 진행됐다.
이후 청소년 평화통일 교육 의무화에 대해 1모둠과 3모둠 그리고 2모둠과 4모둠으로 나뉘어 찬반토론을 진행하였고, 우리나라에 난민 수용에 대해서는 1모둠과 4모둠, 2모둠과 3모둠이 원탁토론을 진행했다.
각 토론이 끝난 후에는 퍼실리테이터들이 학생들에게 피드백을 제공했고, 모든 토론이 끝난 후 전체 내용을 공유하며 토론회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