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통 학교통일교육연구회 강사들은 9월 29일(수) 신목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평화·통일 감수성 기르기’ 수업을 전개했다. 9월 29일에는 4개 반 수업을 진행했고 10월 1일에는 2개 반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흥민통은 서울시의 후원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평화시민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신목초등학교 외에도 행당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