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통은 9월 29일부터 11월 10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도산 평화·통일 포럼 2기’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본 포럼은 도산의 통합적 리더십과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인식제고 전문가 과정이다.

10월 6일에는 ‘현대사를 통해서 본 북한 사회의 이해’라는 주제로 김병로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교수가 강의를 하였고, 10월 13일에는 ‘분단의 사회 심리학’이라는 주제로 김성경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가 강의를 진행했다.
10월 20일에는 ‘한반도 평화창출과 시민사회의 과제’라는 주제로 김창현 인제대 겸임교수가 강의를 했고, 10월 27일에는 ‘북한에서 본 북한 사회와 남한에서 보는 북한 사회: 비교와 성찰’을 주제로 박예영 통일코리아 협동조합 이사장이 강의를 진행했다.

11월에는 ‘한국 사회 북한 및 통일 담론: 통일 전 독일의 통일교육의 교훈과 시사점’, ‘통일 교육의 방향과 과제’에 대한 강의가 이어지며, 17일에는 수료식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