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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통일운동본부는 2월 15일 오후 7시, 송현클럽 인왕산룸에서 2006년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하였다.

김우황 이사회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이번 정기이사회에서는 2005년도 사업 결산 보고, 감사 보고(남무호 감사가 보고)와 2006년 활동계획과 예산(안)에 대한 심의, 운영위원회 운영세칙에 대한 심의가 있었다. 또한 박흥길 동우환경평가 고문과 한상배 한림테크 대표이사를 신임이사로 임명하였으며, 도준호 명지대 교수(전 흥민통 이사, 정책위원장)와 양영두 흥민통 대외협력홍보 본부장을 공동대표로 선출하고, 문성근 흥민통 사무차장을 사무처장으로
인준하였다.

또한 임양택 신임 정책위원장은 흥민통 부설 연구소 설립과 분야별 통일 연구과제에 대한 과제를 제시하고 앞으로 흥민통의 발전과 통일의 대업을 위한 길에 크게 기여할 것임을
피력하였다.

참석 이사들은 3월 11일로 예정된 ‘창립 9주년 기념 강연회’와 4월 22-23일로 예정된 ‘통일문화기행’에 적극 참여하기로 하고 흥민통의 발전을 위해 더욱 기여할 것을 다짐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