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포럼_단상사

흥민통은 2월 24일 오전 7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북핵문제와 동북아 평화”라는 주제로 김경민 한양대 교수를 모시고 통일포럼을 개최했다.

김경민 교수는 미국의 정보력에 의해 한국의 한반도.대외 정책이 좌지우지 되는 상황을 안타까워하며, 통일시대를 앞두고 국제정세를 정확하게 읽고 정책을 펼쳐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불평등한 핵의 세계와 주변열강의 세력이 막강한 상황에서 정부의 동북아 균형자론은 적절한 대안이었으며, 한반도 평화체제는 다자간 안보체제 확립을 통해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를 위해 한국은 국제사회속에서 주변 강대국을 견제할 수 있는 매카니즘 구축이 필요하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