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d2246b7_c5a9b1e2baafc8af_c6f7b8cbbaafc8af_sam_0762 69a76518_c5a9b1e2baafc8af_c6f7b8cbbaafc8af_sam_0791지난 5월 22일(화), 대학생, 시민 등 23명이 참가한 가운데 흥사단 3층 강당에서 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이하 흥민통)와 남북물류포럼이 공동주관하는 ‘김영윤의 통일*북한 아카데미’의 일곱 번째 강연이 열렸다.

7강의 주제는 ‘남북관계와 새로운 대북정책  방향’이었으며, 강사로는 조동호 이화여대 교수가 초청되었다. 이전과 마찬가지로 사회는 김영윤 정책위원(전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맡아 진행했으며, ‘문제제기 – 토론 – 강의 –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조동호 이화여대 교수는 북한의 생존전략, 외교, 중국과의 관계, 북한 경제의 개방 전망 등에 대해 얘기한 다음, 대북정책 방향에 대한 세 가지 고민,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의 고민’, ‘계획과 시장 사이에서의 고민’. ‘햇볕과 강풍 사이에서의 고민’을 지적하는 것으로 강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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