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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6일 흥사단 강당에서 '흥사단 3대 시민운동의 전개 및 향후 전망'이란 주제로 제5회 흥사단시민사회포럼이 열렸다.
5월 16일 흥사단 강당에서 ‘흥사단 3대 시민운동의 전개 및 향후 전망’이란 주제로 제5회 흥사단시민사회포럼이 열렸다.

 

 

 

 

 

 

 

 

 

 

 

 

 

흥사단시민사회연구소(소장 이석희)는 5월 16일 흥사단 강당에서 ‘흥사단 3대 시민운동의 전개 및 향후 전망’이란 주제로 제5회 흥사단시민사회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흥사단 3대 시민운동인 민족통일운동본부(1997년 발족), 투명사회운동본부(2001년 발족), 교육운동본부(2002년 발족)의 성과와 과제를 살펴보고 중장기적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석희 소장은 ‘3대 시민운동의 추진 배경과 맥락’이란 기조발제를 통해 “3대 시민운동이 흥사단 운동의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 잡았다”고 평가했다.

 

이어  민족통일운동본부(정현숙 사무처장), 투명사회운동본부(정기철 사무차장), 교육운동본부(권혜진 사무처장)는 주제발표를 통해 현재까지 각 운동본부의 추진현황과 중장기 전망을 제시했다.

 

정현숙 민족통일운동본부 사무처장은 주제발표에서 인재양성 측면(▲대학생 회원 육성, ▲청년회원 확대, ▲단우 확대, ▲젊은층 유입에 따른 조직내 역동성 제고)과 연대측면(▲시민사회 내 위상 제고, ▲청년연대 활동 참여 및 역할제고에 대한 기대감 상승, ▲도산통일연구소의 창립) 등을 성과로 꼽았다.

이어 정 사무처장은 흥사단과 흥민통에 민족대업 실현을 위한 통일철학으로 ‘대공주의’를 채택할 것을 제안했다.  이와  더불어 그는 “대공주의에 기초하여 흥사단 차원의 ‘흥사단 대공협약’을 만들어 전사회적 차원의 운동으로 확산, 전개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