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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대학생 통일의식조사 결과보고서

수도권 대학생 1,120명, 대북전단 살포에 부정적 66.0% (긍정 10.8%)
– 박근혜 정부의 대북정책이 남북 관계 개선 및 통일에 기여한다고 응답한 대학생 절반 이상이 대북전단 살포에 부정적 (긍정적 26.8%, 부정적 50.9%)
– 박근혜 정부의 대북정책이 남북 관계 개선 및 통일에 기여하지 못했다는 입장 58.4%반면에 기여했다는 입장은 10.0%로 낮게 나타나 (약 6배 차이)
– 박근혜 정부 대북정책을 지지한다가 16.0%, 반면 지지하지 않는다가 44.2%, 또한 잘 모르겠다는 입장이 39.6%로 매우 높게 나와
– 통일 위해 정부는 남북간 화해와 협력에 나서야 56.0%
– 남북 교류협력 시 민간 분야 참여가 필요하다 70.4% (불필요는 8.4%)
– 북한은 협력 대상 49.5%, 경계 대상 39.4%로 협력 대상이 10.1%p 더 높게 나타나
– 반면 김정은 체제에 매우 부정적 62.9% (약간 부정적 22.6%, 총 85.5%가 부정적)
– 통일은 2030년 이내에 되기를 바라 27.3%
– 통일이 안 되어도 괜찮다 27.8% (통일찬성은 61.5%)
– 남북관계 개선 위해 남북간 군사적 긴장완화 최우선 과제로 꼽아 45.2%
– 통일 저해 국가는 북한 37.0%, 중국 31.3%, 미국 22.0% 順
– 통일 후 예상되는 가장 큰 문제점은 경제적 혼란 41.3%, 정치체제 갈등 36.2%
– 한반도 평화체제 정착 위해 우선적으로 평화협정 체결해야 40.4% (북핵 폐기 33.8%)
– 남북통일은 완전한 통일국가 형태가 가장 바람직 48.5% (연합-연방형태 16.1%)
– 초중고 정규교육과정에서 통일교육 3-5회 받았다 가장 많아 37.5%
– 통일/북한에 관한 정보는 포털/온라인미디어에서 가장 많이 얻어 52.2% (1순위)
– 대학생 40.4%는 자신을 중도 성향이라고 밝혀 (진보 성향 34.7%, 보수 성향 23.8%)

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상임대표 박원철, 류종열)는 대학생의 통일 & 동북아 인식 및 관련 현안 인식을 파악하고자 수도권 지역 4년제 대학교 28개교 1,120명을 대상으로 <2014 대학생 통일의식조사>를 실시하였다.
– 기간 : 10월 27일 ~ 10월 31일
– 분석 : (주)리서치플러스 / 표본추출 최대허용 오차 : 95% 신뢰수준 ±2.8%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