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운동의 새로운 전략 모색]

도산의 통합 : 통일운동에서 새로운 길을 모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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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운동의 새로운 전략 모색]

도산의 통합 : 통일운동에서 새로운 길을 모색하다.

흥민통은 지난 5월 13일 흥사단 3층 강당에서 이명화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을 모시고 ‘도산의 통합: 통일운동에서 새로운 길을 모색하다’는 주제로 금요통일포럼(157차)를 진행하였다.

그는 “통일한국은 과거 독립운동에 참여했던 전 국민 모두가 공평하게 자신의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완전한 민주주의 체제의 나라가 되어야 하며, 인류의 가치를 공유하고 세계 평화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국가로 발전해 나가야 한다”며 “이것이 도산의 비전을 실현하는 길”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그는 한국독립운동과 좌우 대립, 좌우의 분열을 딛고 민족통일전선운동으로, 통합과 통일의 패러다임-대공주의, 도산의 서거와 독립운동의 계승에 대해 설명하였다.